2014. 9. 14. 01:24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년 9월 2nd Week (고린도전서 4:1 - 6:11)

8 Mon. 고린도전서 강해(13)

 

고린도전서 4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때에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사도

i. 존경하되 우상으로 섬겨서는 안된다.

ii. 복음을 맡은 . 구원의 계획과 비밀을 맡은자로 귀히 여기라.

iii. 사명을 맡은 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성이다. ‘Faithful’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믿음’, ‘신앙’, 사명에 관하여는 신실성’, ‘성실’, 인간관계 속에서는 신뢰 의미한다.

 

 

신뢰의 속도’(the Speed of Trust’, 스티븐 코비)

i. ‘신뢰 일을 추진하는 데에 있어서 결정적 요인. 인간관계, 정치, 사회 모든 생활 영역.

ii. 신뢰의 부재 또는 상실로 인한 대가: 시간, 경제적 대가, 인간관계에 관한 실존적 상처

iii. 신뢰의 근원: 성품과 역량

iv. 불신은 모든 삶의 관계를 깨뜨린다.

 

 

충성을 위한 요건

i.      자기 정체성에 대한 인식 확인이 필요: 아버지, 목사, 하나님의 아들과 ,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요, 친구

ii.     신뢰의 근원: 성품과 역량” - 목사로서의 성품과 능력 (계산 등은 못해도, 가장 중요한 역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 기업가, 교육자로서, 자신의 달란트가 소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iii.   지속성: 한결같은 성품. 다른 사람의 칭찬과 비판에 연연하면 지속성을 유지할 없다. 다른 사람의 판단은 작은 , 나를 궁국적으로 판단하는 분은 하나님이다. (고전 4:3)

 

 

가지 잣대

i.      양심

ii.     종말론적 하나님의 판단과 심판

 

 

 

9 Tue. 고린도전서 강해(14)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7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같이 자랑하느냐

8 너희가 이미 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

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11 바로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13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교만한 마음: 예수는 믿는데, 교만해질 있다.

i.      하나님 앞에 자의 두려움과 떨림이 상실된 종교지도자와 그리스도인

ii.     신앙이 가지는 역동적인 긴장감이 사라진다. 주님의 채우심이 항상 필요한 (:7-8) 것을 인식하는 것이 사라진다. 현재에 안주하고 만족하게 된다.

iii.   인생을 긴장만 하면서 수는 없다. 그러나 역동적인 다이나믹한 긴장감이 있다는 것은 생명의 열정이 있다는 뜻이다.

iv.   남을 용납하지 못한다. 다툼과 자기자랑이 발생. 연약한 자는 귀히여기고, 앞서가는 자는 칭찬하고 존경하는 태도.

 

바울의 두렵고 떨림

i.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자로서 가진 경외감, 예수님의 고난의 흔적을 내면에 담는 정신.(:9, ‘예수님의 흔적’, ‘스티그마타’)

ii.     의미있는 선한 고난: 자신의 죄로 인한 고난이 아니라, 사랑과 희생을 위한 고난(어머니의 희생과 고난)

iii.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친히 체험하고자 했던 바울이라는 신앙의 선배를 따라 신앙의 교만에 빠지지 말고, 영적인 긴장감을 갖추어야 한다.

 

 

 

 

10 Wed. 고린도전서 강해(15)

 

 

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이라

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17 이로 말미암아 내가 안에서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내가 각처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18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19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능력을 알아 보겠으니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21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교만

i.      십자가의 복음을 깨닫지 못하는 마음이 교만이다.

ii.     교만에는 영혼의 중독성이 있다.

iii.   바울의 고백: ’나의 나된 것이 은혜다’. ‘내가 받지 않은 것이 없다’.

iv.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못한 것으로 인식한다. 차이는 개성으로 인정하고 귀히 여겨야 한다. 성격, 기질, 가치관의 우선순위 등에 있어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회초리 & 채찍질의 필요성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순수한 점도 있지만 교만도 있기에 이를 다스리기 위하여 높은 권위가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

 

스승

i.      Guardian

ii.     몽학선생

iii.   오늘날의 스승의 역할은 아버지 역할에 가깝다: teaching(배우게 하는 ) + caring(사랑으로 돌보는 )

 

 

 

11 Thu. 고린도전서 강해(16)

 

고린도전서 5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같이 이런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4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예수의 능력으로

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교만

i.      분열과 분쟁의 원인, 그리고 가정의 순결을 파괴하는 원인

ii.     나쁜 누룩의 효과

 

나쁜 누룩

i.      절단해내야 한다.

ii.     교회 공동체는 사람, 사람이 소중하다. 사람의 곤란이 전체의 아픔을 가져온다. 몸된 공동체.

iii.   예수 그리스도의 포용은 한편으로는 이원론적인 바리새인에 대해서 있을 진저라고 분노하시며 하나님의 축복으로부터 단절시키셨다.

iv.   고린도교회의 문제점: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마음대로 있다.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에 대한 사함을 받았다. 구원파적인 사고. 악을 행해도 통한히 여기지 않는 . 값싼 은혜.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 모두 문제다.

v.     공동체로부터의 방출은 회개를 유도하여 하나님 앞으로 다시 나올 있는 길을 열어주고자 하는 . 

 

순전함(sincerity, integrity) 진실함(truth)

 

공동체 분열과 분쟁의 원인

i.      교회 공동체: 시기와 질투

ii.     가정 공동체: 성적인 불결함. 남자들에게 특히 요구되는 덕목: 분별력과 성적욕망의 절제력. 가정에서 남편이 부인의 행복을 위해 섬기며, 부인이 남편의 마음을 읽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Fri. 고린도전서 강해(17)

 

 

9 내가 너희에게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 말은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것이라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12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예수를 믿는 것은 신앙의 목표요 완성이 아니다. 신앙의 시작이다. 신앙의 다음 단계는?

예수를 알아가는

 

예수를 믿는

i.      결혼하는 것과 같다. 연애와는 다른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함께 거하며, 서로를 알아간다. 연애 때의 감정적인 사랑에서 나아가 지정의가 동반된 전인격적인 사랑 하게 된다. 결혼 실패의 대부분의 원인: 인격과 삶전체를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기 때문이다. 감정적인 사랑만에 의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무한대의 사랑이기에, 사랑할 수록 알게 되고, 알아갈 수록 사랑하게 된다.

ii.     예수님을 닮아가는 . 신앙의 목표가 바로서게 된다. 예수를 믿는 것으로 신앙이 완결된 것으로 믿게 고린도교회가 양심의 가책과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상실했다. 교회 공동체가 방탕한 것을  방치하고 나아가 용인하게 되었다.

iii.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있는 (팔복) v.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없는 (교만, 음행, 탐욕 / 사기, 우상 숭배)

 

교회 공동체로부터 추방할

i.      세상 밖으로 나가라는 의미가 아니다.

ii.     예수 믿는 것을 자기 정당화 수단으로 삼아, 예수를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욕심을 따라 사는 .

iii.   교회 공동체 안의 악을 방치해서는 안된다. 거룩성과 순결함을 보호하기 위하여 악을 추방해야 한다.

iv.   예수님 믿는 ‣‣ 예수님 사랑 ‣‣ 예수님을 닮아가는 ‣‣ 하나님 나라가 삶의 현장에서 성취

v.     사명: In the World + Out of the World (God’s calling, 하나님의 주인됨) + Into the World: (하나님을 세상 가운데 선포)

vi.   이제”(:11, ‘but now): 과거의 죄로 돌아가지 말고, 바로 오늘, 지금 하나님의 사람이 되라.

 

예수 믿는 것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13 Sat. 고린도전서 강해(18)

 

고린도전서 6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 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상식과 순리가 통하는 공동체

- 과거의 상식은 중심’;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상식은 우리 중심’(나와 win-win)이라는 공동체의 덕을 향하는 상식.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된,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

i.      씻음

ii.     거룩함: 주님의 거룩

iii.   죄인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과 (자녀) 인쳐주심.

iv.   새로운 상식과 순리를 지켜야

v.     성적인 순결, 소유적 만족과 존중 (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 인격이 소중하면, 남의 인격도 소중하다.)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믿음으로 당연히 알아야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공동체의 상식과 순리를 통한 공동체 운영과 분쟁해결

i.      경제적 재산상의 분쟁 (:1-2): 교회 공동체 내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교회 밖에서 송사하는 상황.

ii.     예수 믿는 자존감: 우리가 세상을 판단하는 것이지, 세상이 우리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도덕적 판단과 가치관이 세상의 것보다 고귀한 것이다.

iii.   함부로 보증을 서지 말고, 돈을 꾸지 말아야 한다. 신앙, 사람, 평안, 감사, 하나님의 축복을 모두 상실하게 위험이 있다.

iv.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욕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상식과 순리, 지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v.     세상 일을 심판할 있는 능력이 그리스도인에게 있는 것이다.

vi.   기도의 내용 중에 공동체 위한 것이 있어야 우리의 믿음이 성숙해진다. 공동체가 있다. ‘네가 이기면, 내가 지고; 내가 이기면 네가 지는 이라는 승패논리에서 벗어나야.

vii.  공동체의 상식과 순리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축복의 통로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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