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7 05:42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 Oct. 5th Week (고린도후서 1:15-2:4)

30 Thu. 고린도후서 강해(58)

 

 

고린도후서 1

 

15 내가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16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17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말은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19 우리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고린도교회를 방문할 계획이 있었던 바울에게 발생한 곤란한 사정. 방문 계획의 취소를 이유로 바울을 비난하는 사람들. 바울은 자신이 함부로 약속을 남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다는 양해를 구함.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i.      만남이 은혜다. 만남이 은혜가 되기 위해서는 연결 고리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연결 고리’. 그리스도 안에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만나면, 자체가 은혜가 된다

ii.     (15-16) 바울의 이동계획: 에베소(터키, 갈라디아 지방) - 고린도교회 - 마게도냐, 빌립보 데살로니가 - 다시, 고린도교회로, 도움을 받아 - 예루살렘 교회에 헌금을 전달. 그러나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음

iii.   (17) 경솔한 계획이 아니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으로 은혜 가운데에서 만날 있기를 소망했다.

iv.   (18) ‘미쁘다’: 신실하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따라 의미하는 .

 

아니오

i.      5:37 ‘ 아니라’: 나무 조각이 강에 떨어지면, 강을 따라 떠다니며 바다에 이를 밖에 없다. 반면에, 민물고기는 빠른 유속의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킬 있다. 속에서 살고, 물과 함께 더불어 살며, 물을 따라 흘러갈 때도 있다. ‘ 아니라 결정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ii.     그래서 인생 사는 것이 어렵다. 막대기 나무조각처럼 그냥 흐름을 따라 사는 : 사람의 아니고, 치열하게 사는 삶도 아니며, 도전하는 삶도 아니다. 수없이 아니오라는 결정을 해야한다. 그러한 결정을 위해 필요한 것이 지혜와 분별력.

iii.   용기가 필요하다. 담대함도 필요. 사랑과 신뢰가 항상 갖춰져있으면 용이할 수도 있지만, 세상은 항상 그렇지 않다.

iv.   성품과 인격.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좇아야.

v.     (18-19)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yes).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no. 예수님의 아멘’() 하나님의 약속,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성취되고 완성되었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신실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신실하며, 예수를 따르는 크리스찬도 신실해야 한다.

vi.   (20)  하나님의 약속과 예수 그리스도를 받을 , 아멘으로 받으라. ‘아멘’: ‘yes. 진실로’, ‘참으로’. 아멘으로 받는 것이 자신의 진실된 고백임을 인정하는 .

 

예수 그리스도를 아멘으로 받는 자에게 주신 . 성령

i.      (21) 기름을 부으셨다. 구약에서는 왕과 제사장, 선지자들에게 부어주셨던 . 그리스도는 메시아’, ‘기름부음을 받은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믿은 자도 기름부음을 받는 자가 되었다.

ii.     (22) ‘인치셨다’: ‘너는 것이다라는 도장. 하나님의 소유됨을 확인시키기 위하여 성령을 보내셨다. 성령을 통해서 아바 아버지 고백할 있다.

 

 

 

31 Fri. 고린도후서 강해(59)

 

 

고린도후서 1 - 2

 

23 내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불러 증언하시게 하노니 내가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

24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

1 내가 다시는 너희에게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스스로 결심하였노니

2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한다면 내가 근심하게 자밖에 나를 기쁘게 자가 누구냐

3 내가 이같이 것은 내가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기쁨이 너희 모두의 기쁨인 확신함이로라

4 내가 마음에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근심과 걱정, 그리고 기도

i.      인생에는 근심과 걱정이 없을 수는 없다. 예수님의 염려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라 말씀의 뜻은 근심과 염려를 예수께 맡기는 신앙을 가지라는 것이다. 근심한다는 것은 내가 걱정을 스스로 한다는 것이고, 기도한다는 것은 나의 염려와 근심을 주님께 아뢴다는 뜻이다.

ii.     기도한다는 것은 근심과 걱정이 있기에 하는 , 나의 자녀에 대한 염려, 교회의 연약함에 대한 염려, 나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그래서 자녀, 교회,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

iii.   근심과 걱정이 생기는 자체에 대하여 마음을 쓰지 말고, 근심과 걱정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이를 아뢰라.

iv.   아버지 & 어머니: 자녀, 가정에 대한 걱정은 부모로서 맡게 되는 걱정.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소중한 공동체이기에 맡게 되는 걱정.

v.     바울: 교회를 사랑으로 섬기고 말씀을 증거하면서 눌림, 아픔, 염려과 걱정, 근심이 있었다. 때로는 스스로 주체할 없는 고통이 있었다. 고린도교회를 바른 교회로 성장하도록 노력했지만, 교회도 바울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울은 아비의 심정으로 고린도교회를 품고자 했다.

vi.   바울이 기쁨을 주려고 회초리를 것이지, 걱정과 근심을 끼치기 위해서 것이 아니었다. 부모님의 회초리: 걱정하고 근심을 끼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녀가 잘못을 제대로 깨닫고 회복되기를 바라기 때문.

vii.  (4) 너희가 근심할까봐 걱정과 근심이 있다.

viii.(3) 예수 믿는 것은 기뻐하고, 자유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한 것인데, 반대로 때가 있다. 기뻐하지 않고, 근심하며,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며,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며다시 감사함으로 기뻐함으로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행하지 아니하는 고린도교회에 대한 통탄.

ix.   좋은 목회자의 모범: 목회자의 기쁨은 좋은 성도들을 만나는 . 성도들의 기쁨은 좋은 목회자를 만나는 .

 

바울의 목회자로서의 삶의 태도

i.      (23) 고린도교회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인하여 고린도교회를 방문할 없게 되었다. 디도와 디모데만 파견하게 .

ii.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마음. 서로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가 축복.

iii.   (24) 주인이 되어 너희를 종처럼 통치하려고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의 인격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길 있다. 상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길 없다. 바울에게는 충만한 자존감과 사도된 자의 기쁨이 충만했기에 다른 사람들을 소중히 여길 있었다. 주님의 . 성도 사람, 사람이 주님 안에서 높임을 받는 것을 중요하게 여김.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기쁨이 되는지, 하나님의 자녀됨의 기쁨을 돕는다’: co-worker, synergy 창출하는 . 같이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의 축복을 함께 나누는 . ‘믿음에 서다’: 자기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함.

iv.   (1-2) 바울을 기쁘게 사람들에게 근심을 끼쳐서야 되겠는가.

v.     (3) ‘기쁨’: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원한 기쁨. 하나님의 자녀됨의 기쁨.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은 기쁨.

vi.   (4) 고린도교회에 관한 걱정. 복음의 핵심을 놓치고, 우상 숭배에 빠지고, 자만과 분열. 3:18 - 예수님의 복음을 알면서도 복음에 반대되는 사고와 행함으로 사는 모습을 통탄.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다 (Jesus wept)’: 눈물은 넘치는 사랑. 넘치는 애통함. 긍휼과 연민, 동정과 공감 모든 것이 담겨있다. 바울에게도 이런 눈물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 동참할 있는, 따뜻한 마음. ‘넘치는 사랑’.

 

말씀을 증거하는 목회자의 모습: 성도들을 소중히 여기며, 주인 노릇하려 하지 않고, 함께 기뻐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넘치는 사랑으로 눈물을 지닌 바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4.11.04 20:30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 Oct. 4th Week [2] (고린도전서 16:1 - :18)

23 Thu. 고린도전서 강해(52)

 

 

고린도전서 16

 

1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첫날에 너희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바울을 고린도전서를 마무리 하면서, 교인들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헌금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i.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회심이 있으면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게 되고, 생각의 회심이 일어나게 된다. 자기 중심적인 이기심으로부터 가정과 이웃을 생각하는 사고로 전환. 생각에 머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온전하지 않은 . 제대로 신앙은, 모든 사고, 판단, 분별이 바뀌는 ,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시는 것으로. 믿음의 고백이 있어도, 사고에 머무는 경우가 있다. 아직 신앙의 자리, 마음의 변화의 자리에 들어오지 못한 .

ii.     가장 중요한 변화 중의 하나가 돈과 재물 어떻게 사용하는 가에 대한 사고와 분별의 변화.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하나님을 위하여 드리는 . 드리는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다스리도록 하는 , 드리는 것이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마음이 가장 번째 변화. 자신 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이웃을 위해 사용할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인식, 돈의 노예가 아니라, 청지기로서 돈을 다스리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다.

iii.   돈이 아깝다 생각은 당연한 것이나, 돈에 의하여 내가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돈의 가치를 규정해야 하는 . 돈이 없어도 영혼이 감사할 있어야. 돈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므로, 하나님께 나아올 예물로 가지고 나오는 것을 기뻐할 있는 것이 신앙이 축복.

 

어떻게 쓰여져야 하는가?

i.      바울은 선교 현장에 때마다 헌금을 드렸다. 헌금을 통해서 하나님의 공동체가 더욱 성숙하도록 기했고, 예루살렘의 교회를 기억하게 했다. 복음을 들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과 말씀의 빚을 것인데, 빚은 처음에 예루살렘 교회에게 . 예루살렘 - 팔레스타인 - 고린도교회으로.

ii.     ( 15:26) 고린도교회가 헌금을 모아서 예루살렘 교회를 위하여 썼다.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 (고린도교회) ‘저희가 기뻐서 했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라, 영적인 것을 빚을 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갚는 것이 옳다’.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돈은 마음에 족쇄를 채우게 된다.

iii.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를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가? 이것이 본래 하나님의 것이다. 세상에서 열매를 맺도록 허락하신 . 나머지 아홉은 나에게 맡기신 . 십일조가 일종의 세금이라고 생각한다면 돈에 마음이 지배당하고 있는 . 헌금은 세상을 사는 축복이다.

iv.   (2) 바울이 때마다가 아니라, 주일 마다 연보하라. 날에 - 주일 . 안식 . 주님의 . (Lords’ Day). 주일.

v.     너희 사람’ - 부자도 하고, 없는 사람 & 있는 사람, 모든 사람이 참여하라.

vi.   수입에 따라

 

(3) ‘너희의 은혜’ - 헌금.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요 다른 사람을 위한 은혜이다. 바울이 아니라, ‘너희가 인정한 사람으로 하여금 헌금을 수령하여 위탁함. 교회에서 장로의 역할 - 재정의 투명한 관리. 남자는 여자 문제, 인간은 돈의 문제가 가장 위험한 .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 신뢰할 만한 사람이다.

 

 

영혼과 마음의 변화가 신앙의 시작. 일차적 회심. 다음에는 생각과 분별의 변화. 그에 따라 언어와 삶의 태도가 변화된다. 그리고 돈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한다. 하나님의 선물이요 은혜임을 깨닫게 된다. 어떻게 쓰여질 것인가의 문제가 소중한 문제.

 

 

 

24 Fri. 고린도전서 강해(53)

 

 

고린도전서 16

 

5 내가 마게도냐를 지날 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가서

6 너희와 함께 머물며 겨울을 지낼 듯도 하니 이는 너희가 나를 내가 곳으로 보내어 주게 하려 함이라

7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9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10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니라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12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바울의 선교적 열망

i.      자기가 세운 교회가 바른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신앙이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바르게 깨닫는 신앙인으로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ii.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곳으로 개척. 선교사였던 바울. 끊임없이 교회가 성장하면 다른 곳으로 선교 여행을 떠났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 말씀을 따라, 세상 , ‘서바나(스페인) 마음에 품었다. 다시 고린도교회를 방문하여 얼마의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함께 있기를 원한다. 방문의 목표는 복음을 위한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바울을 파송하고 후원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감당하는 . ‘너희가 함께 머물기를 바란다’: 목회의 현장에서 주님의 기쁨, 신앙을 나누는 소박한 삶을 소망. 그러나 새로운 선교 현장을 또한 소망함.

 

바울 사역의 요건

i.      동역자: 리더가 된다는 것은혼자 감당할 있는 사역은 없다. 동역자를 세워서 함께 일할 있는 역량이 리더쉽.

ii.     돈과 재물: 후원이 필요함.

iii.   사업, 가정, 모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감당할 사역을 위해서는 사람, 신앙의 동지들과 믿음의 후원자들이 필요. 그리고 돈과 재물. 소망교회가 풍성하게 누리는 재원, 축복이다. 이것들이 선교와 전도, 다음 세대 양육 사역을 위해 쓰여지는 . 연약한 교회를 돕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 목표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직장과 달란트를 주셨다는 .

iv.   고린도교회에게 부탁하는 : 고린도교회를 세운 것과 같이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파견하여 교회를 세우고자 하니, 돈과 재정, 기도와 말씀으로 후원해달라.

 

(8-9) 복음 증거에 대한 도전과 장애물

i.      무위의 삶에는 칭찬도 없고, 비난도 없다. 사역의 시행에는 칭찬과 비난, 모든 반응이 일어난다. 직장에서의 성실, 기타 모든 . 따라서 사람들의 반응이 우선이 아니라, 삶의 목표가 우선이다. 무엇을 위해 사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며,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열심을 내고 있는가. 이러한 우선순위이 없다면 교회가 세상 속의 사교집단과 다를 없다.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교회의 근본적 목표이다.

ii.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 유대 그리스도인들이 바울을 끌어내렸다. 바울이 자신의 자리, 기득권을 차지하려고 한다고 판단. 그러한 권리와 기득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의 자리에 연연하는 마음이 없었다. 자리를 벗어날 있는 용기와 담대함이 있었기에 진정한 지도자, 하나님을 사랑할 있는 사람이 되었던 .

iii.   새로운 선교를 위한 파송을 강력히 소망했던 바울, 하나님, 복음, 그리고 교회가 삶의 중심이었다. 후원의 중대한 자산인 돈은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마음이 일만 악의 근원 되는 것이다. 지혜롭게 돈을 사용할 있어야 한다.

iv.   (10) 디모데: 바울에게는 아들과 같은 . 어리고 젊었기에 고린도교회의 성도들 연장자, 세상의 유력자들이 낮게 있는 가능성이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말라는 권고. 소망교회의 아름답고 소중한 , 젊은 부목사들. 이분들을 귀히여기는 소망교회 성도들. 말씀을 받을 때에 아멘과 기쁨으로 받는다. 교회의 복이다.

v.     (11) 디모데를 함부로 대하지 말고, 마치 바울을 대함과 같이 디모데를 귀하게 대하여 주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축복이며, 인생을 바르게 사는 지혜

i.      사람의 소중함: 모든 사람을 오랫동안 계속해서 만날 수는 없다. 선별해서 오랫동안 만날 사람과 만남을 적절하게 마무리해야 사람을 분별하되, 사람을 차별하지 말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친구이며 동지들.

ii.     돈과 재물: 어떻게 쓰임을 받아야 하는가.

 

 

 

25 Sat. 고린도전서 강해(54)

 

 

고린도전서 16

 

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5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아가야의 열매요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16 이같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

18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라

 

 

고린도교회를 향한 편지를 마감하면서, 모든 내용들을 가지의 명령으로 권면하고 있다. 모두 다섯 가지 - 깨어있으라, 믿음에 굳게 서라, 남자답게 용기를 가져라, 강해져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깨어있으라

i.      반대의 : 잠자는 , 무뎌진 , 정신을 놓고 있는 .

ii.     깨어있는 것은 모든 신경 세포가 활력을 갖고 있다는 . 반면에, 잠자는 것은 최소한의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

iii.   탄력성, 긴장감이 있다. 활시위가 당겨지면 탄력성이 발생한다. 탄력성만 있으면 무리가 있기에 잠으로 쉬게 하시는 . 머리와 , , 모든 세포가 쉬도록 하는 . 수면을 취할 긴장하는 것이 가위눌리는 . 숙면을 취한 후에, 일어날 긴장감과 탄력성을 가지고 일어나는 .

iv.   긴장과 이완의 탄력성 유지가 중요. 긴장할 때는 긴장하고, 이완할 때는 이완하는 것의 균형. 긴장할 때는 활력있게 움직이고, 이완할 때는 내려놓는 .

v.     벧전 5:8-9 (영적으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대적하라. 마태복음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vi.   영적으로 깨어 있으라. 육체는 연약하므로 이완될 수도 있지만, 영적으로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의 주되심, 하나님의 아들과 딸됨은 수면 중에도 명확히 각성되어 있어야 한다. 영적인 긴장감은 항상 유지되어야 한다. 육체는 긴장과 이완의 탄력적/순환적 균형 유지

 

믿음으로 굳게 서는 .

i.      Stand firm.

ii.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 성품의 일관성. 일관성 있는 삶의 운용. 지루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담백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 담백함이란 생각과 삶의 일관성. 믿음에 굳게 모습. 아침 시간의 믿음과 오후와 저녁 때의 믿음이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좋지 않다.

 

남자답게 용기를 가져라, 강해져라

i.      남자’- 정신적이고 영적인 의미. 여성에게도 해당. 두려워 하지 말고, 비겁해지지 말고 도망가지 말라.

ii.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모세의 사후에, ‘두려워하지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하셨을 , 강한 마음으로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iii.   만용도 아니며, 혈기를 남용하는 아니다.

iv.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세상의 다른 것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 .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용기가 있는 . 어머니의 용기는 자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 용기는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의지만으로 생겨나는 아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 아버지 가장으로서 자신의 가정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기 때문에 용기가 있게 되는 . 사랑이 있어야 용기가 생겨나는 . 나라, 교회에 대한 사랑 때문에 나를 내어줄 있기 때문에 용기를 발휘할 있는 .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 용기있는 남편. 아내를 함부로 대하는 남편에게는 사랑도 용기도 없는 .

 

사랑으로 모든 일을 행하라.

i.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못한 이유: 자녀가 밤에 깨어 , 95%이상의 경우, 어머니가 일어난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 아버지보다 .

ii.     모든 것을 감당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사랑이다. naive 것이 결코 아니다. ‘인생이 길이 없으니까 하나님이나 믿자 식으로 하는 아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원천이기에 하나님을 사랑할 있는 것이고, 사랑의 충만함이 있을 때에 용기, 담대함이 있을 있는 것이다.

iii.   어떠한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라.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슨 일이든지 담대하게 행하라.

 

(15-16)

i.      아가야의 수도가 고린도. 스데바나 집안의 모든 사람과 안의 하인들까지도 모두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ii.     스데바나의 수고와 충성됨. 그와 같은 교회 지도자의 수고와 근면한 것을 인식하라. 고린도교회의 분파는 지도자 중심으로 분열된 . 이런 것으로 인하여 지도자들의 권위가 고양된 것이 아니라, 추락된 . 지도자를 높이면 다른 지도자를 낮추게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4.10.27 01:50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 Oct. 4th Week [1] (고린도전서 15:29 - 15:58)

20 Mon. 고린도전서 강해(49)

 

 

고린도전서 15

 

29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안에서 가진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바울의 마음을 붙잡고 있는 , 가지.

i.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십자가와 부활을 신앙의 기본으로 삼아라. 십자가를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것인지를 가르치고, 부활을 통해서 무엇을 소망하면서 땅에 존재하는 지를 알라.

ii.     교회, 하나님의 백성들. 예수님을 사랑 할수록 교회 성도들에게 마음을 쓰게 되었다. 인생 전체를 교회를 위하여 드림그들의 신앙이 무엇에 기초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했다. 소유하고 있는 보이는 v.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마음에 품고, 마음을 쏟아야, 사역, 가정 내가 소유하는 모든 것을 놓치지 않을 있다.

 

아버지의 심정으로 교회를 생각

i.      고전 4 :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격려하고 배려하고자 하는 . 15:34 - 말씀 위에서 바로 서지 못하고 방자하게 행함으로 부끄럽게 하고자 하니, 자신의 신앙이 올바른지 성찰하라고린도교회를 소중히 여겼다.

ii.     (31) ‘나의 자랑’: 고린도교회가 바울의 자랑이며 마음을 흐믓하게 한다. 성도와 교회 직분자가 서로 자랑스럽게 여기면 교회 그것이 공동체가 축복이다. 부모와 자녀도 마찬가지.

iii.   바울의 고생: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따르고자 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자신의 삶에서 체화하기 위하여 노력했던 사람이 없었다. 야고보, 베드로, 요한과 달리 바울은 주변 인물이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 교회를 위한 희생.

 

 

부활의 소망

i.      부활의 소망을 품고 살라. 종말론적으로 살라. 종말론을 믿지 않으면, ‘내일이면 죽을테니, 살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