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7 01:50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 Oct. 4th Week [1] (고린도전서 15:29 - 15:58)

20 Mon. 고린도전서 강해(49)

 

 

고린도전서 15

 

29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안에서 가진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바울의 마음을 붙잡고 있는 , 가지.

i.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십자가와 부활을 신앙의 기본으로 삼아라. 십자가를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것인지를 가르치고, 부활을 통해서 무엇을 소망하면서 땅에 존재하는 지를 알라.

ii.     교회, 하나님의 백성들. 예수님을 사랑 할수록 교회 성도들에게 마음을 쓰게 되었다. 인생 전체를 교회를 위하여 드림그들의 신앙이 무엇에 기초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했다. 소유하고 있는 보이는 v.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마음에 품고, 마음을 쏟아야, 사역, 가정 내가 소유하는 모든 것을 놓치지 않을 있다.

 

아버지의 심정으로 교회를 생각

i.      고전 4 :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격려하고 배려하고자 하는 . 15:34 - 말씀 위에서 바로 서지 못하고 방자하게 행함으로 부끄럽게 하고자 하니, 자신의 신앙이 올바른지 성찰하라고린도교회를 소중히 여겼다.

ii.     (31) ‘나의 자랑’: 고린도교회가 바울의 자랑이며 마음을 흐믓하게 한다. 성도와 교회 직분자가 서로 자랑스럽게 여기면 교회 그것이 공동체가 축복이다. 부모와 자녀도 마찬가지.

iii.   바울의 고생: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따르고자 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자신의 삶에서 체화하기 위하여 노력했던 사람이 없었다. 야고보, 베드로, 요한과 달리 바울은 주변 인물이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 교회를 위한 희생.

 

 

부활의 소망

i.      부활의 소망을 품고 살라. 종말론적으로 살라. 종말론을 믿지 않으면, ‘내일이면 죽을테니, 살아있는 동안 먹고 즐기자라는 태도로 살게 되지만, 종말론을 인식하면 삶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게 된다.

ii.     (32) 부활이 없다고 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고 한다면, 현실주의적 쾌락주의로 빠져들게 되면, 하나님의 자녀된 자의 품위를 상실하게 된다.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iii.   (33-34) 종말론적으로 살고,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 속으로 들어와야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하며 있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있다.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라.

iv.   (29-30)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다’: 해석 - (1) 하나님을 알지만 세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을 위한 세례의식.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부활할 것으로 소망하며 받는 세례. (2) 이방 종교들이 시행하던 세례. 핵심은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날 있다는 . 고난과 위험, 수고하며 부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이유: 부활하신 예수님 때문이다. 부활이 있으므로, 비굴해지거나 도망하거나 육체적 쾌락주의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생명의 몸을 바르게 관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참여하라.

 

부활이란 하나님의 약속의 내용. 먼저 보여주시기 위하여 예수가 부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소명을 생각.

 

 

 

21 Tue. 고린도전서 강해(50)

 

 

고린도전서 15

 

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 하나님이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종자에게 형체를 주시느니라

39 육체는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 영의 몸도 있느니라

45 기록된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부활과 생명의 확실성. 창조의 하나님. 무기질과 생명을 친히 창조,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심. 하나님의 백성을 택하셨고, 백성에게 생명과 구원의 역사를 베푸셨다. ‘생명의 하나님’, 하나님의 모습의 소중한 부분. 예수 그리스도를 땅에 보내셨고, 다시 사는 부활의 생명을 보이시기 위해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이루신 분이 하나님. 영원한 마지막 종말의 세계를 약속하시고, 땅에서 죽은 가운데에서 부활하는 자로서 생명을 누리며 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 부활의 자리에 참여할 것을 기대할 있다.

 

 

부활의 모습

i.      몸의 부활’: 필연적으로 성취될 결과. 영원한 세계 속에 속할 자의 받을 축복. 유대 랍비는 몸과 영이 하나라고 믿었다. 죽을 ,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지상의 몸이 아니라, 새로운 몸을 덧입혀 주실 것이다. 부활이 몸은 지상의 몸의 단순한 연장이 아니다. 부활의 몸은 혈과 육의 몸이 영광의 몸으로 변화된 것이다.

ii.     싸륵쓰’(육체) 아니라 쏘마’()라는 용어를 사용. ‘몸의 부활 육체와 연관성이 있으면서도 단절도 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제자들은 그의 곁에 있으면서도 인지할 없었다. 예수님이 나다라고 밝히시고 나서야 제자들이 눈이 띄어지고 인지할 있었다. 부활 이전에는 죽음이 오는 . 부활의 몸은 영광의 몸으로 입혀지는 .

 

죽음을 통한 부활

i.      (35-36) 죽음을 통해서 다시 살아난다. 하나님께서 죽음을 통하여 새로운 생명을 주신 .

ii.     (38) 인간에게는 다른 생명의 형체와는 다른 특별한 것을 부여해주셨다. 몸도 번째 창조로서 소중한 것이지만, 부활은 번째 창조로서 번째 창조보다 더욱 영광에, 영광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부활의 영광이다.

iii.   (42) 썩어질 것은 육체를 의미하는 ; 썩지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원한 .

iv.   (43) ‘욕된 ’, ‘약한 ’ - 지상의 육체; ‘영광스러운 ’, ‘강한 ’: 새롭게 변화된 부활의

v.     (44) ‘육의 ’ : 썩어질 살과 피의 ; ’신령한 ’, ‘영의 ’: 부활의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

i.      인간 대표상, 아담 v. 영원한 생명의 존재 대표, 예수 그리스도; 죽음 v. 부활 (45)

ii.     싸륵스: 살과 피를 가진 육체

iii.   푸시케: , 생명 (하나님께서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을 때에, 호흡할 있는 살아있는 존재, 생명/생령이 되었다, living being). 살다가 죽게 되는 생명.

iv.   예수는 푸뉴마’, ‘ 되었다. 하나님의 영은 지속되며 계속해서 우리의 삶에 내재하는 성령, 우리와 교제하는 . ‘살려주는 ’(life giving spirit, 생명을 선물하는 ) 하나님께서 베푸실 영원한, 영광스러운 몸은 아담의 몸과 다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을 덧입게 되는 .

v.     (46) ‘육의 사람’(혼의 사람, 보통의 생명을 지닌 사람) - ‘신령한 사람’ (영에 의한 몸을 덧입게 생명)

vi.   (47) ‘땅에서 v.하늘에서

vii.  (48) ‘흙에 속한 v. ’하늘에 속한 ; 화장의 문제, 흙으로 지어진 몸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올챙이의 알을 보면 개구리가 된다는 , 번데기를 통해서 보면, 나비와 같은 아름다운 존재로 변화될 있다는 것을 유추할 없다. 부활의 몸을 직접적으로 유추할 수는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것을 마음으로부터 확인할 있다. 주님 안에서 죽은 가운데, 부활의 몸을 받게 것을 믿어야.

viii.(49) 예수님의 형상을 덧입게 , 주님의 생명을 누리게 . 인생의 아픔은 슬프지만, 예수를 바라보며 부활의 생명을 맛보며 인생에서 있는 .

 

 

22 Wed. 고린도전서 강해(51)

 

 

고린도전서 15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부활에 관한 논쟁 마무리. 아비의 심정으로 부활의 역사에 관하여 가르침. 다시 돌아와서 부활의 능력을 품고 살아가라.

 

 

부활이 마지막 승리, 그리고 생명의 스토리

i.      구약과 신약의 공통된 핵심: 사망, 죽음에 관한 이야기. 아담의 죽음, 가인과 아벨의 죽음, 땅에서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 모세와 다윗이 어떻게 죽었는지, 엘리야는 어떻게 죽었는지, 하나님을 적대했던 사람들이 죽음을 직면하게 , 하나님을 사랑했던 자들과 거부했던 자들의 죽음. 또한 동시에 생명의 이야기. 살아있는 동안 어떻게 살았는가,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축복된 삶을 인식하며 살았는지, 인생의 의미와 목적없이 살았는지에 관하여.

ii.     죽음을 향하여 가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생명과 부활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 삶이 소중한 이유, 자신의 생애에서 어떠한 스토리가 진행되어 왔는지를 살펴볼 , ‘ 존재가 스토리를 통해 드러난다. 생명의 스토리. 죽음의 한계성을 오늘도 어떻게 넘어서고 있는가? 인생의 의미를,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고 있는가? , 진리,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삶에서 나타나고 있는가? 허비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감사하며 인생의 스토리로 남게 됐는가? 성경은 생명의 스토리로 가득차 있다.

iii.   사도 바울의 ,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며 생명의 이야기를 충만히 채워갔다. 생명 부활의 약속을 믿으며 땅에서 생명의 사건을 만들어 냈던 것이 사도 바울의 삶이었다.

iv.   생명의 이야기가 창출되고 있는가?

v.     기독교는 생명을 존중하며 부활의 약속으로 소망으로 품고 사는 신앙이다. 약속을 명백히 받아야 속에서 일어나는 역사를 확인하며 있는 것이다.

vi.   바울: 썩어질 것이 우리에게 있으나, 썩어지지 아니할 , 영원히 세워질 생명을 덧입혀주실 것이니 사망을 향하여 승리를 선포하라. 사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이미 멸망하고 항복한 것이다.

vii.  (50-52) 죄로 인하여 다가온 인간의 죽음을 마지막에 승리케 하는 , 생명의 회복의 역사가 구약과 신약의 역사다. 사망을 이기는 생명의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 영원한 생명이 보장된 것을 계속 가르치고 계신 .

viii.(53-54)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될 것에 대한 믿음. 25:8 하나님께서 사망을 영원히 멸할 것이다. 주님께서 흘렸던 눈물을 닦아주시며 상처들을 싸매어 주실 것이다. 우리의 눈물과 슬픔이 아픈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과 같이 생명이 이야기를 땅에서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생명의 날에 초대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ix.   (55-56) 사망의 승리, 사망이 아프게 하는 , 모두 끝난 것이다. 이상 믿음의 사람들을 두렵게 없다. 인생의 죽음은 리셋이 되지 않는다. 인생이 종결되기 때문에, 생명으로 충만히 채워야 한다.

x.     (57) 승리의 노래를 부르는 바울.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사망은 이미 멸망당했으니 조용히 하라.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승리케 하셨기에.

 

성경의 생명의 역사

i.      구약과 신약에서 등장하는 구원과 생명의 역사들. 그리고 생명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으며, 죽음 가운데 부활하셨고, 생명의 영이신 성령을 부어주셨고, 마지막 때에 죽음을 이기는 영원한 생명을 부어주시는 역사. 생명의 구원의 역사. 궁극적 승리.

ii.     (58) 그러므로 땅에서 시간을 낭비하면서, 방황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생명을 견실하게 붙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 생명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일을 하라. 고난의 이야기가 생명의 이야기이다. 고통의 뒷면에 생명의 스토리가 있다.

iii.   생명의 사건이 삶의 현장, 가정 속에서 드러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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