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8 22:00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 Oct. 2nd Week [1] (고린도전서 12:12 - 13:3)

5 Mon. 고린도전서 강해(37)

 

고린도전서 12장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몸이 되었고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부분이라

 

 

 

바울의 교회론. 그리스도의 몸이다. 살아있는 유기체인 몸에 교회를 비유하고 있다.

 

통일성 가운데 다양성을 가진 교회 (diversity in unity)

i.      자기 과정이나 자랑 또는 자기 연민과 비하,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 모두가 소중하다. 그리스도의 안에 있기에 차별성이 극복된다.

ii.    세상 속의 차별성: 외모, 직업, 학벌이 판단의 기준이 되며, 비교와 경쟁의 장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나는 나다’. ‘나는 어느 누구와도 대체될 없고, 나는 하나님 안에서 고유하며 복된 존재다’. ‘나도 귀하고, 교회 공동체 안의 이웃, 사랑하는 사람, 공동체의 사람, 사람이 모두 귀하고 복된 존재다’. 이러한 마음이 교회 공동체의 축복이다. 이러한 가치관과 관점이 없다면 세상 속의 사교집단과 다를 것이 없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 것은 모든 인간이 만든 차별성을 극복하는 . 정죄하는 , 교만과 열등감을 모두 내려놓을 있는 것이 공동체의 축복이다.

iii.  바울 - ‘유대인과 헬라인’, ‘소유가 많은 자와 소유가 적은 ’, ‘남자와 여자’,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통합. 그리스도의 거룩한 속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다. 기도, 찬양, 수고하고 섬김과 애씀 .

iv.   각자의 역할에 대하여 감사하고 다른 사람의 역할을 존중. 전체가 모여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통합의 실패는 교회의 분리를 낳는다. 지연, 학연, 사회적 지위 등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뿌리를 내리면 잘못된 . 진정한 공동체성은 상호 존중 속에서의 통합.

 

(12-13) 지체이만, 그리스도의 몸으로 하나가 것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

i.      세례의 모범이 물세례’. 밑으로 들어갈 , ‘죽는다 . 내가 자랑하는 , 나의 이기적인 욕망과 교만, 세상에서 자랑하는 지식, 학벌, 명예 등이 모두 죽는다는 . 물에서 나올 ,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났다는 .

ii.    사람의 욕심쟁이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거듭난 . 새롭게 거듭난 공동체의 사람, 사람이 모두 소중하다.

iii.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주님의 성령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공동체가 되는 축복의 내용이다.

 

(14-16) 발이 나는 너와 달라라고 한다고 해도 몸됨이 부정되는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공동체.

i.      사람이 아무리 뛰어나도, 세상에서 아무리 나가도,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 공동체. 공동체에 덕이 되지 않는다면, 사람의 자유를 유보하고 욕심을 내려놓아야 (바울).

ii.    나는 너와 질적으로 달라’, ‘나는 너와 근본이 달라라는 생각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파멸하는 잘못된 생각. 손이 날카로운 것에 찔리면, 손만 아픈 것이 아니라, 몸이 아픈 것이다. 서로 지체가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 교회 공동체는 사랑의 신경망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

 

(17-18) , , , 내장의 장기들,  몸이 살아 움직이기 위해서는 몸을 구성하는 지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19-20)

 

(21-22)

 

(23) 약하게 보이는 지체를 하나님은 요긴하게 사용하신다.

i.      고전 1:26 ‘고린도인들이여 네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원래 약하고 비천한 사람들이었고, 지혜도 부족했으나, 하나님께서 지혜롭게 만드셔서 세상의 지혜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신 것인데, 자랑하고 교만하며 교회 분파를 일으키는가연약한 것을 하나님께서 아름다게 만드신 것이다. 아름답게 감싸주고 있다. 내장의 기관이 드러나지 않고 감싸져있다.

ii.    (24-25) 아름다운 지체는  연약한 지체를 감당하고, 연약한 지체는 아름다운 지체를 그대로 존중하고 인정하라. 그리하여 교회 공동체 안에 분쟁이 없도록 하라. 안의 장기가 서로 다투면 어떻게 생명을 유지해갈 있겠는가.

iii.  (26) “함께고유한 축복과 달란트: 소중한 . 이것들은 공동체를 향해서 가야한다. 공동체 전체는 그리스도를 향해서 가야한다.

(27) 우리 그리스도. 사람, 사람 모두 복된 존재. 목표는 우리, 공동체, 그리스도의 ,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

 

 

 

6 Tue. 고린도전서 강해(38)

 

 

 

고린도전서 12, 13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다음은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사도이겠느냐 선지자이겠느냐 교사이겠느냐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교회는 복을 많이 받은 교회. 사도 바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게 되었고, 그곳에서 믿음의 시작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여느 다른 교회보다 풍성하게 성령의 역사를 풍성하게 부어주셨다. 고린도교회는 영적인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러나 은사를 하나님의 축복으로는 알았지만, (특별한 자기만의 축복)자기 자랑이 , 공동체를 위한 축복으로는 인지하지 못했다. 개별적으로는 탁월한 은사들을 받은 사람들은 많았지만, 각기 모래알처럼 길을 갔고 공동체를 위해 서로 돕고 덕을 세우는 데에는 소홀했다.

 

 

(27) 몸의 일부이지, 몸의 머리가 아니다.

i.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섬기는 주체의 부분. 은사는 소중한 것이다. 은사는 내게만 주어진 개성적인 것으로서 특별한 것이지만, 누리고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서 귀히 여겨야 한다.

ii.    공동체 속에서 함께 나눠야 책임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은사를 내게만 주어진 으로 여겨 분립하지 말라. 공동체가 하나님의 은사로 인해 위험에 처할 있게 된다. 공동체를 위한 것이다. 각자 은사의 개성과 개체적인 다양성은 소중한 , 그러나 공동체를 위하라.

 

어떻게 몸된 그리스도와 개성적인  연결이 있는가?

i.      인간의 육체: 신경망으로 연결, 피와 세포로 연결되어 있다.

ii.    교회: 사랑의 힘이다. 성령이 사랑의 능력을 주신다. 성령을 통해서 은사가 연결되는 . 사랑 때문에 연결되는 것이다. 각자의 은사를 공동체 맥락 속에서 이해되고 나눌 있을 때에 그리스도의 몸이 활력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높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 공동체가 있다.

iii.  은사의 다양성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되, 전체를 향하여 조화를 이루라. ‘조화’: 창세기에서 관찰 가능. 하늘, , 해와 달과 , 식물, 동물, 바다와 뭍들, 모두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인데, 창조 세계의 개별적인 독특성을 인정하면서도 코스모스 아름다움을 주신 . 조화를 위해 질서가 필요하다. 하루의 시간이 24시간으로 고정되어 있다. 23시간 또는 25시간으로 변동되지 않는다. 그러한 변동은 지구에 대혼란을 가져올 것이다. 개체가 전체를 이룰 있도록 조화를 만드셨다.

iv.   우리의 몸은 섬세하게 만드셨다. 무기체인 우주와는 달리, 유기체는 서로 부분이 살아 움직여야  활동을 있는 .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멸균시킨 , 자기 역할을 마치면 사라진다. 사라지지 않는 것이 암세포다. 죽어야 , 죽지 않고, 나누지 않고, 자기충족에만 우선. 몸이 죽어야 때에서야 죽는다. 몸의 비밀스러운 축복.

v.     은사를 받을 수록, 성령의 열매도 받아야 한다. 9가지의 열매 (사랑, 희락, 화평, ) 인격과 성품에 관련되어 있다. 은사는 업적. 은사와 열매가 합쳐지만, 은사가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로 나타나 공동체를 살리고, 공동체의 덕을 세운다.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함께 돕는 역사를 감당할 있다. 은사를 사모하는 만큼, 성령의 열매로 성품의 변화를 소망해야, 은사가 참된 은사가 된다. 은사의 번째 길이 사랑이다.

vi.   (31) ‘더욱 은사 사랑하라. 여기의 은사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은사가 아님. “The greater gifts (복수). 은사들 중에 소중한 것들을 사모하되, 은사를 참된 은사가 되게 하는 가장 좋은 , 가장 번째 길은 고전 13장의 사랑이다. 사랑은 예수와 동일. 악에 대해서는 미워하고, 선을 좋아하고, 때로는 기다릴 알고, 오래참을 알고, 포용할 알고, 금할 아는 그것. 이러한 깨달음이 있다면 은사를 헛되게 자랑하면서 교회 공동체를 파괴하지 않을 것이다.

 

은사 (28)

i.      번째 되는 은사. 사도, 선지자, 교사: 말씀과 관련이 말씀을 선포, 가르치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는 역할. 사도 - 가장 중요. 예수님과 함께 계셨고,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위임받았다.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하는 은사. 선지자 - 말씀을 받아서 지역교회 (local church) 담당했던 사람.   교사 -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가르치는 사람들.

ii.    방언이 가장 마지막에 온다. 고린도교회가 방언을 경험하고 영적 열광주의에 빠져 들어갔다. 

iii.  모든 은사를 살아있는 공동체의 은사가 되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 - 교회를 교회되게, 믿음의 사람을 사람되게, 가정을 가정되게 하는 .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

iv.   (30) 은사와 작은 은사.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나타나고 교회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은사가 더욱 은사다.

v.     사모하라’: 열정을 가지고, 시기와 질투하기까지 몰입하라. 고린도교회의 열정을 칭찬하고 있는 . 다만, 은사를 판단하는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 &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은사인지를 먼저 깨달아야 한다.

vi.   은사를 진정한 은사가 되게 하는 . ‘가장 좋은 ’ (the most excellent way, 가장 최고의 탁월한 ). ‘’ - 인간의 삶의 태도와 방식 (바울, ‘의의 ’, ‘평화의 ’), 열려진 나아갈 삶의 방향. 바로 사랑이다. 은사의 모든 기초는 사랑이다. 사랑 위에 말씀 증거, 예언, 가르치고, 치유, 능력을 행하며, 방언을 하여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있는 것이다. 사랑이 배제된 은사는 인간의 자기 교만과 자기 자랑밖에 미치지 못한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교회에 대한, 이웃에 대한 사랑을 품어야 진정한 은사의 축복을 하나님 앞에서 기뻐할 있다. (iv.~ vi. - 8 새벽기도회)

 

 

 

8 Wed. 고린도전서 강해(39)

 

 

고린도전서 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 새롭게 제시. 은사와 사랑의 비교 (1-3), 사랑에 관한 정의 (4-7).

 

 

은사와 사랑의 비교

i.      가정법 형식. 5번에 걸쳐서 등장. 은사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결과가 어떠하겠는가?

ii.    은사 우선주의적 신앙을 벗어나 사랑에 기초한 것을 먼저 이루고 위에 은사를 덧입으라.

iii.  (1)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 이방인들이 신들을 불러내는 소란한 종교의식,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끼리만 좋아하는 모습

iv.   (4-7) 사랑은 살아있는 인격체와 같다.

v.     (2) ‘예언하는 능력’, ‘모든 비밀과 지식’, ‘산을 옮길만한 믿음’( 11:23 - 누구든지 산더러 들리어외형적인 믿음의 업적을 의미.) - 모두 최고의 은사들이다.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헛된 것이다. ‘내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아니다’(X)내가 아무것도 아니다’(O) - I am nothing.

vi.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는 : 믿음, 소망, 사랑. 세계가 종착역이 아니라, 새로운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소망, 미래적 소망 뿐만 아니라, 오늘에 대한 소망, 내일과 모레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에 대한 소망. 모든 것에 활력과 힘을 부여해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부모님의 자녀들에 대한 사랑, 부부간의 사랑, 우정, 나라에 대한 사랑. 마지막 순간에 모든 풍요의 원천은 사랑이다.

vii. 교회 공동체는 은사 공동체, 성령의 공동체이지만, 성령과 은사만 있어서는 안된다. 성령의 열매인 사랑이 있어야 생명의, 신뢰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참된 공동체가 있다.

viii.        하나님 내게 사랑을 주세요’, ‘내가 성령의 역사, 교회, 믿음의 성도들을, 땅의 조국을 사랑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야.

ix.   사랑은 능력으로 하면 금새 바닥이 드러난다. 영원한 사랑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x.     (3) 사랑처럼 보이는 것들. 의와 공의와 정의, 연약한 사람을 위한 순교가 실상은 사랑이 아닐 있다. 자랑과 과신을 위한 것이 아니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존중이 있었는가? 이웃과 교회를 살리는 사랑이 있어야 하나님이 살아있는 생명의 은사가 있다.

xi.   전문적인 직업, 재주가 있는 , 중보기도 하는 , 수고하고 흘리는 . 모두 은사다. 사랑으로 하고 있는가?

xii. 최고의 탁월한 길이 바로 사랑이다.

 

 

삶에 주어진 축복의 역사를 감사하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려는 생명에 대한 사랑이 있는가, 그러한 축복을 받으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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