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1 04:17

소망교회 새벽기도회 2014년 9월 3rd Week (고린도전서 6:12 - 8:6)

15 Mon. 고린도전서 강해(19)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문제: 예수 믿는 자들은 어떻게 몸을 관리하고 다스릴 것인가?

i.      자유: 영혼의 자유, 몸의 자유, 좋은 것이다. 고린도교회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자유 - 자유의 특권을 훼손하는 .

ii.    바울이 제기한 신앙에 관한 문제 :

 

a.     율법주의: 믿음 중심적 신앙이 바른 . “행위는 열매다.”

b.     무율법주의: 성령을 받았으니 마음대로 있다. 영은 하나님의 영이기에, 육체는 나의 것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있다. 가정이 있는 자가 성적으로 타락을 해도, 내가 이미 자유자이기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고린도교회는 이러한 무율법주의로 인해 가정의 거룩함이 깨어지고 있었다.

 

자유의 의미

i.      모든 것이 가하다 (12): 하나님 앞에서만 판단을 받는다; 하나님의 자유의 영을 받았다.

ii.    자유자의 목표: ‘Fromor ‘For What’ 의미. , 억압, 사탄으로부터의 자유. 방종은 자유가 아니다.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다.

iii.  먹는 문제와 성적관계의 문제: 제사 상에 올라간 음식도 하나님의 피조물 아닌가. 그러나 그러한 음식을 취하는 행위가 다른 이를 시험들게 한다면 절제해야 한다. .

 

성숙한 자유

i.      이웃을 위해 자신의 자유를 유보할 있는 .

ii.    마틴 루터: ‘그리스도인은 모든 것에 온전한 자유인으로 어느 것에도 예속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모든 것에 온전히 충성된 종으로, 모든 것으로 온전히 예속된다’ (자유자로서 종될 있는 것이다. 어머니가 자유자이지만, 자녀를 종처럼 섬길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자유자이지만 인간을 위하여 인간의 육체 수용하셨고,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으셨다.)

iii.  사람을 살리는, 생명을 치유하는, 공동체에 덕을 끼치는 자유인가?

iv.   진정한 공동체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자유가 아니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v.     자유의 충돌: 대한민국 사회의 자유의 충돌. 공동체의 선을 위하여 바른 길을 고민해야 한다.

 

성적인 자유의 문제

i.      부부: 남자와 여자가 둘이 합하여 육체가 몸이 된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사건. 아름답고 복된 . 하나님이 기쁨을 주신 .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는 사랑이 부부의 사랑.

ii.    혼외자와의 성적인 관계: 거룩한 것이 아니다. 고린도교회의 자유 대한 왜곡된 인식과 가치관. 몸의 거룩성 훼손. 몸과 영을 분리하는 이원론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구원파 가지고 있는 문제점. 신앙의 온전성이 파괴된다. 

iii.  바울: 몸이 마음이요, 마음이 몸이다. 속에 하나님이 영이 거하신다. 하나님 앞에서 몸을 거룩한 제사로 드려야, 하나님께 몸으로 영광을 돌려야.

iv.   하나님을 향한 목표가 있는 자유. 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에 대한 자유.

v.     성적인 타락은 몸에 범하는 . 특별한 분별이 필요하다.

 

몸과 영은 하나다.

i.      그리스도의 영이 몸에 거하고 계신다. 몸이 아프면 영혼도 아프게 된다. 일원론적으로 사고하라.

ii.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목표에 순종하도록 하라. 주님의 영이 몸과 마음을 쓰다듬어주시도록 기도하라. 영에 기쁨을 주시고, 육체의 세포도 기쁨으로 뛰놀게 하소서. 암세포도 모두 물리치게 하소서라고 기도하라.

iii.  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iv.   빠져나오는 자유만 생각해서는 안되며, 자유의 목표가 있어야 진정한 자유자가 된다.

v.     영과 몸을 모두 성령께 맡겨 드리고, 내가 자유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전체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기도하라. 

 

 


16 Tue. 고린도전서 강해(20)

 

 

고린도전서 7

 

1 너희가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3 남편은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아내가 하나니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6 그러나 내가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사람은 이러하고 사람은 저러하니라

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 만일 절제할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성은 가능하면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다 인식

i.      성은 부끄럽고, 나쁘고, 입에 회자되면 거룩성이 깨어지는 것이다라는 인식. 유교적인 전통에서 비롯되기도 하며 남용에 대한 경계심이기도 하다.

ii.    성과 관련하여 노출이 심하고 성적 욕구가 공개된 장소에서 표출되는 현상

iii.  말세구나’: 세대간의 인식 차는 역사상 있어왔다.

iv.   남성중심적 사고를 통해 이해되고 인식되어 왔다.

 

남성에게 이란

i.      사춘기 시절부터 다가오는 엄청난 충동과 욕구, 유혹이다.

ii.    남의 여인을 음욕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이미 간음한 것이다’.

iii.  고린도교회의 성적인 문란: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다’ - 땅을 벗어나라는 의미인가?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는 것은 창조의 섭리이며 창조의 질서이다.

 

창조의 섭리와 질서의 관점

i.      남자만 살아서는 안되고, 남자와 여자가 함께 있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아주 좋게 보시고 창조의 역사를 마치셨다.

ii.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고, 둘이 합하여 하나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이다.

iii.  결혼을 축복해주시고, 결혼을 통해 부부가 성적인 관계를 맺고, 자녀를 낳고, 사랑의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을 복되도다 하심.

iv.   아가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모습을 하나님-인간의 사랑의 모습에 견주면서 남자-여자의 사랑을 예찬.

v.     하나님은 남자-여자가 사랑, 결혼, 성적관계를 맺는 것을 귀하게 여기셨다.

vi.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중한 존재임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

vii. 어거스틴: 성적으로 문란했으나, 복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 성에 대해서 배타하고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기독교 전통은 일원론적 . 하나님께서 몸과 마음을 창조하셨고, 몸과 마음이 함께 사랑으로 충만하고 사랑으로 기뻐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심.

 

고린도교회의 가지 문제

i.      이원론적인 방종주의: 영은 거룩한 것이고, 육체는 본래 악하고 유혹 속에 빠져있는 것이므로, 자신의 욕심 가운데 내버려두자는 인식. 성적인 방탕이 교회 공동체를 잠식했다.

ii.    금욕주의: 본래 악한 육체를 금하고, 금욕주의적 사고로 몸을 관리하고 억제해야 한다.

 

결혼

i.      방종주의에 대한 방안. ‘결혼이라는 제도

ii.    성적인 욕망을 해소.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깨닫고, 부부를 위한 축복의 역사를 누리도록 허락하신 . 성적욕망의 본성을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 속에서 사용해야 기쁨과 즐거움, 가정의 행복의 중심에 놓여질 있다. 그러나 때로는 금욕도 필요하다. 분방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금욕주의가 아니라, 새로운 계기로 삼기 위하여 금욕도 필요하다. 분방이 필요하나, 합의 하에 하라. 남편도 아내의 허락을 받아서 성적인 관계로 나아가야. 남자의 성적인 충동 v. 아내에 대한 배려

iii.  결혼하면 아내가 나의 몸을 주관하며, 나의 아내의 몸을 내가 주관하는 것이다. 성적인 관계와 표현이 상호간의 합의 하에 이루어지도록 하라.

iv.   음행하면서 욕망을 방종의 방식으로 충족시키지 말라.

v.     의무: ‘성적인 의무

vi.   바울의 결혼관: 예수님과 교회와의 관계성과 같은 고귀한 차원의 . 몸에는 절제가 필요하다. 예수님이 교회를 위해 희생하신 것처럼 남편이 아내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해야.

vii. 몸에 대하여 상대방이 갖고 있는 우선권을 존중하라. (4)

viii.        절제를 위한 분방도 합의하라. 그러나 오래하지 마라. 분방하는 것은 기도를 위해서 하는 . (5)

ix.   유대인: 가부장적인 유대인. 아내를 귀히 여기고, 성적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했다. ‘샴마이라는 랍비는 부부가 2주일 이상 떨어져있으면 안된다고 경고. (힐릴: 1주일) ‘기러기 아빠’: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위험하다. 부부가 함께 있지 않으면 남남이 된다. 외국에서는 6개월 이상 부부가 떨어져 지내면 이혼사유가 되기도 한다.

 

혼자된 은사를 받은 사람

i.      그러한 은사 좋은 .

ii.    결단과 소명

iii.  그러나 함께 사는 것이 좋다. 가정의 허락하심을 소망하며 기도하라.

 

대한 생각은 회피할 없는 . 결국에는 가장 가까이 있다. 바른 생각, 올바른 판단,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에 대한 서로의 의무를 생각하라. 가정이 사랑으로 충만해질 있도록 해야. 가정은 영적인 베이스 캠프, 몸의 쉼의 베이스 캠프, 행복과 즐거움의 베이스 캠프. 항상 소중한 . 

 

 

 

17 Wed. 고린도전서 강해(21)

 

 

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11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12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13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남편을 버리지 말라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15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16 아내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있으며 남편 자여 네가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있으리요

 

 

이혼은 예수님께서 아파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다.

2013 결혼 건수 322,800; 2012년에 비해 1.3% 하락 / 2013 이혼 건수 115300; 2012년에 비해 0.9% 증가 / 결혼과 이혼 = 3:1

초혼 연령: 남자 - 32.2, 여자 - 29.6

이혼: 평균 14년간 혼인이후 이혼. (황혼 이혼 포함)

 

결혼의 의미

i.      결혼하였으면 이혼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ii.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동참하는 . 남자만 있는 보시기에 좋지 않았다. 여자까지 만드시고 보기 좋게 여기셨다. 세상에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명령을 남녀부부에게 주셨다.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서 일대일의 결합으로 가정을 이루는 .

iii.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가 되신 처럼, 남녀가 사랑으로 하나되고자 하는 사랑의 욕구 주셨고, 결혼을 통해 충족하게 하신 것이다. 하나됨의 축복.

iv.   사랑의 욕구: 정신적/영적 + 육체적 사랑

v.     내가 약하다 뜻을 표현하는 . 강하고 완벽하면 혼자 사는 . 결혼한다는 것은 혼자 사는 것이 힘겹고 연약하다는 . 반려자가 있어야 축복이 있을 있다는 .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충족하는 .

vi.   경쟁 사회에는 winer-loser라는 공식이 성립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 속에서 하나님께서 남녀를 부부로 삼아주시는 것은 winer-winer라는 공식을 허락하신 . 부부싸움이 무익한 이유는 사람 모두 loser 되기 때문이다. 부부싸움에서 이겼다고 해도 맛이 것이다. ‘win-win’ 결혼의 축복이다.

vii. 결혼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 있다. 그것은 자녀의 . 생명을, 사랑을 이어가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입양하는 가정도 있는데, 복되고 아름다운 것이다. 교회에서 어린 아이들을 영적인 자녀와 제자로 삼아 양육하는 경우도 축복받은 것이다.

viii.        결혼의 목표를 상실할 때가 있다. 결혼은 아름답고 풍성한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복이다.

ix.   결혼해봐라 후회할꺼다,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봐라 그래도 후회할꺼다라는 말이 있다. 혼자 사는 것이나 결혼하는 것이나, 모두 결단의 사항이다. 그리스도인의 축복은 결혼해봐라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혼자 살아봐라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이기 때문이다.

 

이혼

i.      헤어지려고 하지 마라. 연약한 자와 연약한 자가 만나서 어떻게 서로 축복을 이루어갈 것인지를 구하여야 한다.

ii.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역사를 바르게 감당하라. ‘갈라서지 말고 버리지 말라’.

iii.  부부는 절대적인 win-win’관계인 것이다. 손해보는 것이 아니다.

iv.   이혼을 고민한다면, 결혼함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과 그러한 삶의 기쁨, 자녀를 양육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영혼의 기쁨, 이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결혼

i.      구약적인 전통에 따르면 결혼이 성립되어서는 안된다.

ii.    디모데의 어머니는 유대인, 아버지는 헬라인이었다. 가정에 디모데라는 인물이 태어났고, 믿음의 축복을 받게 되었고, 아버지도 믿음의 축복을 영적인 변화, 선교적인 변화이다.

iii.  그리스도인 남자가 숫자가 적다. 예수를 믿는 가치관은 현재 없어도, 사람의 성품과 기본적인 가치관이 옳은 삶과 이웃 섬김이 있으면, 그러한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너무 말리지 말자. 다만, 전제를 두자. 결혼 전까지 교회 예배로 초청하고, 믿음을 고백하고 세례도 받을 있도록 권면. 비그리스도인 여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iv.   소망교회에도 그리스도인-비그리스도인 부부들이 있다.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허락하신 축복을 누리며 살며,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가정.

 

 

 

18 Thu. 고린도전서 강해(22)

 

 

17 오직 주께서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 부르심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안에서 부르심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인생에서 경험하게 되는 많은 기쁨들. 고난을 이겨나갈 기쁨들. 무엇보다도 기쁨은 크게 가지이다.

i.      (1) 내가 누구인가를 깨닫는 .

ii.    (2) 내가 땅에서 이렇게 존재하는지, 하나님께 내가 받은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

iii.  내가 누구인가? 내가 어디로부터 왔는가? 내가 존재하는가? 수많은 철학자들과 시인들의 질문이었다.

 

하나님의 부르심 (Calling)

i.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깨달음. 하나님이 우리를 죄의 자유자, 사탄의 노예 하나님의 아들과 . 하나님의 부르심의 핵심.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 세상의 자유자다. 이와 같은 선언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면에 주시는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

ii.    하나님의 부르심 반복되고 있다.

iii.  내가 누구인지를 몰랐던 이유: 주위 환경을 통해서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변화하지 않는 것을 통해서 들여다봐야 했기 때문이다. 변화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서야했던 것이다.

iv.   17: 하나님께서 부르신 대로, 맡겨주신 대로 역할을 행하라. 달란트, 꿈과 목표를 받은 그대로 행하라. ‘나의 나됨의 근거 세상의 피조물 또는 사람들의 평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부름, 하늘로부터 존재의 이유, 존재의 가치, 나의 모습, 나의 누구됨이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v.     너는 너답다’, ‘너는 네가 되라’. 네가 인생의 주인() 것을 분별하라. 다른 사람을 기웃기웃 거리면서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라. 오직 예수님을 닮아가라.

vi.   나는 아빠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 ‘나는 엄마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

vii. 하나님의 자녀된 자존감을 가지고 인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축복과 달란트를 확인하면서 살아가라.

viii.        자존감”: 소망교회 성도들을 향한 소망 - 예수 믿는 것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닫는 . 진리, 평화와 기쁨, 생명과 소망, 하나님의 지혜의 모든 근원이 예수님. 예수님 믿는 것이 참으로 소중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내가 자존감이 높아지고 귀해졌는지를 알고, 예수 믿음을 자랑스러워 하기를. 예수 믿는 것은 다른 중요한 일이 없어서, 잠깐의 평안을 누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 믿는 것이 진리와 생명, 하나님의 자녀된 자의 자부심이 내게 있기에 자랑스러운 .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당하는 , 젊은이들이 예수 믿는 것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은 외적인 현상만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상 속에서 어려움만을 보고 예수 믿는 것의 자부심과 소중함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종과 자유자>, 그리고 <할례받은 할례받지 않은 >

i.      할례 여부에 마음을 쓰지 말라.

ii.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신 부르심을 확인하는가? 그렇다면 너는 자유자다.

iii.  네가 본래 이었는지, ‘자유자였는지 중요하지 않다. ‘이였다고 해도 이제는 자유자다.

iv.   신앙은 자유와 해방, 사탄의 억압으로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가는 . 나를 얽매는 : 근심 등을 내쫓아야 한다. 걱정이 아예 없을 수는 없다. 대비 또는 준비하는 마음가짐은 옳지만, 근심과 걱정에 스스로를 얽어매어 모든 일에 대한 나의 잠재적 가능성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이를 탈피해야 한다.

v.     스스로 자유인됨을 선언해야 한다. 사탄은 때로는 유혹하고, 실수 실패하게 한다. ‘네가 과연 하나님의 자녀인가라는 헛된 마음, 실수로 마음의 굴레를 채운다. “실수한 맞다. 그러나 네가 인생의 주인이 아니다.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내가 비록 실수 또는 실패했지만, 나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고, 죄로부터 자유함을 받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하나님의 자녀, 아들과 딸로 나아가겠다라고 선포해야 한다. ‘나는 어차피 죄에 붙들린자이다’, ‘나는 어쩔 없다라고 움추리면 죄에 붙들리게 되고 사탄의 노예가 된다. 반복되는 실수와 실패 속에서도 순간 하나님의 자녀됨을 선언하고, 하나님 앞에 끊임없이 나아가야 한다.

vi.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이는 값으로 우리는 사신 것이다. 죄악과 사탄의 노예로부터 자유케하신 존재인 우리는 참으로 복된 존재다. 나의 연약함으로 슬퍼하지 말라. 주님의 은혜를 다시 내게 간직하라.

vii. 사람의 종이 되지 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있을 . 사람들로부터 자유하라.

viii.        23: 나를 나답게 부르셨다. 너는 너답게 살라. 너는 인생의 주인공인 것을 알고 살라.

ix.   24: 하나님과 함께.

x.     기독교의 기본 질문: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가) + 하나님과 함께 (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다. 자유를 누구도 속박할 없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자유와 축복을 감사하라.

 

 

 

19 Fri. 고린도전서 강해(23)

 

 

 

25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26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28 그러나 장가 가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29 형제들아 내가 말을 하노니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같이 하며

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같이 하며 기쁜 들은 기쁘지 않은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같이 하며

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쓰지 못하는 같이 하라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 장가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권리가 있어서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잘하는 것이니라

39 아내가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것이나 안에서만 것이니라

40 그러나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영적인 열광주의 - 육체를 나의 정욕대로 살아도 상관없다.

영적인 금욕주의 - 성적인 욕망 절제,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는 것이 좋다.

고린도교회의 성적인 문제는 치명적인 약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결혼의 특성과 하나님의 축복. 결혼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서, 주인을 섬겨서는 안된다.

i.      하나님 v. 재물: 재물을 택하면 재물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을, 그리고 재물, 모두 잃는다. 반면에 하나님을 택하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재물을 것으로 다스릴 있다.

ii.    재물: 명예, 권력도 포함.

iii.  3 유혹: 성적인 욕망 - 결혼, 아내와 남편. 아내가 하나님을, 남편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가 있다. 결혼의 목표가 부부가 함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공동체적인 목표가 아니라,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식이 인생의 최우선순위가 되면서 하나님께 충성하는 마음이 상하게 되고 흔들리게 된다. 결혼의 목표가 명백해야 한다.

iv.   재물보다는 하나님을, 남편이나 아내보다는 하나님을 인생의 우선순위가 되도록 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부부가 서로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권면해야 한다.

v.     결혼하는 것이나, 결혼하지 않은 것도 죄가 아니며, 모두 축복이다. 다만, 결혼하지 않은 것은 결단할 있는 사항이며, 은사가 있는 사항이다.

vi.   재혼: 38-39

vii. 주님이 주신 축복으로 받아들여야, 결혼하는 것과 결혼하지 않은 , 모두 축복이 되는 . ‘ 안에서’(39)하지 않으면, 모두 올무 있다.

viii.        처녀: 25-26. 계명이 없다.

 

하나님의 영을 가진 사람으로서 바울의 생각

i.      이원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라. 영은 거룩하고, 육체는 불결한 - 영만 거룩하면 된다. 영만 구원받으면 된다. 이것은 영적인 열광주의. 육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영적인 금욕주의. 모두 이원론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다. 너희 육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값지게 사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통해서 영광을 돌리라. 영으로만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다. ‘ 정체성을 규정하고 있는 나의 육체로도